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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티나 98 754 11
지적인 사람에게 섹시함을 느끼지만
섹시한 사람이 모두 지적이진 않고

변태는 싫지만
야한 사람은 좋고

섹스에 자신있다고 말하지만
실전에서 해보기전까진 모르는거고

저랑 같은 생각인 분들 많겠져?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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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8 Comments
2ppo 03.26 13:47  
그런 인간은 멸종상태여서... 에서 일단 빵~ 터집니다. ^ ^
꽃이 되면 벌이 모이고,
똥이 되면 파리가 꼬입니다.
나는 똥을 뿌리에서 비료로 삼는 꽃이 되어 벌을 모이게 하고
꽃향기에 몰려와 똥비료냄새도 좋아하는 벌을 잡아두어요.
나의 내세워진 향기와 근간의 똥냄새까지 좋아할 수 있는 벌에게 꽃가루를 내주어요.
생김못 03.26 13:53  
좋은 말씀 감사합니다? 물론 그것또한 부정하는것은 아니라 인정하는 부분입니다만, 겸손과 솔직한 어필 그 중간에서 파리새끼들이 꽃인지 똥인지 분간을 못하는 경우도 있지 않나 어줍짢은 변명을 한번 드려보고요. (종종 자뇌자가 되어 파리를 못쳐내는 제 자신또한 자괴감.)

근데, 말씀하신 표현중 벌보다는 나비가 적절한거 아닙니까 선생님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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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ppo 03.26 14:03  
그렇네요. 나비가 더 적절한 표현같아요.
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변하는 사람이 있고, 절대 안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.
믿음.
똥파리는 과감하게 흘려보내세요.
호연지기.
그리고 나비는 이미 화려한 꽃들이 일찌감치 불러들여 내 눈엔 앞엔 멸종으로 보입니다.
될 성 싶은 송충이를 찾으세요.
혜안.
나의 잎을 갉아먹도록 내어주어요.
희생.
나비가 되도록 번데기의 안식처를 내어주어요.
사랑.
생김못 03.26 14:08  
발기.(진지) 이 문구 적어놨다 나중에 사용해도 될런지요?
S티나 [글쓴이] 03.26 15:06  
와..님의 닉네임 기억해두었다가 글 꼭 찾아 읽겠습니다.
2ppo 03.26 16:57  
^ ^ 맘에 든다니 기분좋네요. 마음껏 사용하셔도 괜찮아요.
시리아 03.26 12:30  
흠..지적인 섹시함.. 그건 난가..(?)
S티나 [글쓴이] 03.26 12:32  
어필하시는건가요?ㅋ
시리아 03.26 12:35  
에이 티나님.우리사이에.어필하고 말고 할게 있나요 ㅋㅋㅋㅋ 그냥 느낌 가는대로 지 ㅋㅋ
S티나 [글쓴이] 03.26 12:49  
우리사이에?
이거이거이거이거 친목질?ㅋㅋㅋㅋㅋㅋㅋ
시리아 03.26 14:04  
..넴 블랙이네여 ㅜ.ㅜ 췟
쉴카 03.26 12:37  
저는 제가 변태라고 생각해봤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진중한 성격이라......
뭐 할때는 확실하게 하기는 합니다만 지나치게 흥분 하는건 개인적으로 그런거 같아요
S티나 [글쓴이] 03.26 12:50  
확실하게 하는거...궁금합니다 ㅋ
쉴카 03.26 13:18  
저도 뭐 흥분하면 나름 할거는 다하는데 수위가 생각보다는 뭐.....성향자 맞나 싶은때가 있었어요
이뿐부부 03.26 12:44  
저두 변태 으하하핫^^(와잎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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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티나 [글쓴이] 03.26 12:51  
여자 변태 환영 ㅋ
이뿐부부 03.26 12:53  
으왕~~환영받았따
베르98 03.26 12:50  
변태와 야한 사람인거는 받아들이는 사람에 차이 같아요 ㅎㅎ 섹스는... 말로 세계 정복 가능한것 처럼 실제로 해봐야 알구요 ㅜ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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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티나 [글쓴이] 03.26 12:53  
변태와 야함의 차이.. 받아들이는 사람 기준이 맞아요.
섹스 역시도 그렇고
Tomcat 03.26 12:57  
나도 야한 건 좋은데...
변태냐 아니냐의 차이는 상대방에게 허용가능 수준인가 아닌가가 아닐런지..
형사처벌 받는 건 변태가 아니라 범죄죠.

야한 티나님.
처음 대비놀랄 정도로 야해졌어요.
만날 내 가슴에 불지르고 다니는 섹시 방화범.
S티나 [글쓴이] 03.26 13:33  
변태들이 처벌받는 거 아닌가요?
저도 상대에게 수용이 안되는 선부터 변태라 생각하거든요.

그나저나 저 많이 야해졌나요?ㅡ.ㅡ
Tomcat 03.26 13:40  
엄청요...
자게에만 계셨고 부커게는 가실 생각도 않으셨던 걸 더올리면....
침대에선..... 알마나... 야하실런지..... .

변태행위라는 건 남들이 보는 시선이라 생각해요.
둘이서 뭘 하고 즐기던 둘이 합의한 행위는 변태스러운 게 아니라 재미난 놀이인 거죠.
돔섭의 플레이처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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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티나 [글쓴이] 03.26 13:42  
침대에서는 의외로 소극적입니다ㅠ
리드해주는 걸 좋아하거든요..ㅋ

변태의 기준은 각자의 맘 속에 두는걸로 ㅋ
Tomcat 03.26 13:45  
소극적이라도 눈빛이며 몸짓이 야한 건 인정하시죠?
목소리도 섹시하시고....

변태는 마음속에 있는 거죠? (feat. 미친 소)
무감각 03.26 13:02  
계피는 시른데
시나몬은 좋아하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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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티나 [글쓴이] 03.26 13:31  
어?ㅋㅋ
댓 맘에 들었음
웅쓰sss 03.26 13:13  
연애는 하고 싶지만
아무나랑은 싫구...

섹스도 하고 싶지만
아무나랑은 싫구...
S티나 [글쓴이] 03.26 13:31  
우리 아무나랑은 인간적으로 하지 맙시다  ㅋ
웅쓰sss 03.26 15:16  
아무나 만나지 않으려다
아무도 만나지 못하고 있게된지... 수 년째...
저 찾으시나봐요??ㅋㅋㅋ 배운변태^^
S티나 [글쓴이] 03.26 13:30  
님은 나에게 잔소리 변태 ㅡ.ㅡ
불멸 03.26 14:31  
저녁과 밤의 경계 어디쯤에서 서있을 때 가끔 그래요. 나는 섹스가 하고 싶은건지 씹질이 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거든요 ㅎ
S티나 [글쓴이] 03.26 15:01  
섹스라고 믿겠습니다
불멸 03.26 20:07  
달달하게 꽃향기가 나면 섹스~ 배출에 욕망에 휩쓸리면 씹질. 오늘은 섹스네요.
호원 03.26 14:42  
한번 해 보고 평가 받고 싶어요... 라고 손들어보아요 ㅎ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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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티나 [글쓴이] 03.26 15:00  
저랑요?
부끄럽게
호원 03.26 15:15  
그럼요.. 부끄러워 하지 마시고...
느껴보세요.~~ 무브무브 ㅎㅎㅎ
야잘뮤직 03.26 15:09  
평범한 사람이 야할 때 제일 ,,
S티나 [글쓴이] 03.26 22:10  
제 얘기...ㅋ
죄송합니다
Theory 03.26 16:24  
저는 제가 변태1등인줄알앗는데 야잘와서 보니까 애기였어요....
S티나 [글쓴이] 03.26 22:10  
이제 서서히 성장하심 되지요
그 사람의 진면목은 확실히 까 봐야지 아는 거 같아요... 그게 가족이든 지인이든.... 상관 없이요
S티나 [글쓴이] 03.26 22:09  
사람 다 그렇지요.
알수록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
그러게요~ 알면 알 수록 지겨워지지 않는 사람, 싫증 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고,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고~ㅎㅎㅎ 그렇네요
nices 03.27 11:01  
저도 지적인 분 많이 끌려하는 타입인데요
섹시라기 보다는 막 떨리는 뭐 그런 감정이요.. 성별 상관없이, 제가 존경할 정도의 그런 분 보면 그렇더라구요
중복없이 논리적인 글이나 말을 들으면 흥분되는
그리고, 변태라는 좋은 단어를 누가 처음에 그렇게 썼는지 몰라도 참 아쉬운 단어인것 같아요.
허물을 벗어버리고 전혀 예상치 못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재탄생되는 과정이 왜 그런 표현으로 쓰게된건지 ㅎㅎ
비오는 날 창밖 비나리는 소리 들어며 삽입 없는 부빔 종일 하고 싶은 날이네요 ㅎㅎ
뻘 댓글 죄송..
S티나 [글쓴이] 03.27 13:31  
맞아요.
사실 변태가 사전적의미는 그게 아닌데...

날씨가 참 사람의 하루 기분을 많이 좌우하지요?
좋은 노래와 커피 한잔으로 제 부러움을 노려보심은 어떠실지..
nices 03.27 15:51  
https://youtu.be/EQnk-h-LCpQ

전 이노래가 좋더라구요 가사도 좋고 음색도 맘에 들고
커피는 좀 전에 믹스 커피 한잔 마시고 오후 일 중입니다~
전 와 날씨 좋다라던지 오늘 좀 칙칙한데 라던지 이런거에 잘 영향을 받는편이 아니라서..
그냥 지금 일터에 말도 안되는 인간 하나 때문에 속을 좀 썩고 있어서..
난 모르겠고 내 맘대로 할거야 이런 종족들 있잖아요
말섞는 것 조차도 고통이네요..
그냥 무시해 버리기에는 매일 보는 인간이라
에휴 푸념만 했네요 ㅎㅎ
이쿠5678 03.28 11:59  
공감하고 동감합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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